- 오는 20일부터 11월 9일까지 3주간 일본 도쿄 중심부 시부야에 5층 규모 팝업스토어 운영 - ‘WOW Taste, MOM’s Touch’ 콘셉트, ‘싸이버거’, ‘그릴드비프버거’ '케이준양념감자' 등 대표 10개 메뉴 선보여 - 일본서 인기 있는 국내 웹툰 <재혼황후>와 협업, 전용 공간부터 한정판 굿즈까지 특별한 브랜드 경험 제공 (2023.10.11.) 맘스터치가 도쿄 한복판에 대형 팝업스토어를 열고 K-버거의 경쟁력을 알린다.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10월 20일부터 내달 9일까지 3주간 도쿄 시부야에서 팝업스토어 ‘맘스터치 도쿄’(MOM’s TOUCH TOKYO)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맘스터치가 해외에서 선보이는 첫번째 팝업스토어다. 맘스터치는 수십년 간 대형 글로벌 브랜드가 각축을 벌여온 국내 버거 시장에서 후발주자로 시작, 매장 수 1위(1400개)에 오른 저력을 바탕으로 ‘맘세권’을 전세계로 확장하고 있다. 앞서 마스터 프랜차이즈로 진출한 태국, 몽골에 이어, QSR(Quick Service Restaurant) 선진국인 일본에서 팝업스토어 운영으로 현지 소비자들과 교감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팝업스토어 장소는 일본에서 유동인구가 많고, 젊은이들이 많이 방문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도쿄 시부야 번화가에 위치할 예정이다. 이번 일본 도쿄 팝업스토어의 콘셉트는 'WOW Taste, MOM's touch'다. 브랜드 네임인 ‘MOM’(맘)을 뒤집으면 나타나는 ‘WOW’(와우)라는 키워드에서 착안, 기존 패스트푸드 시장의 판도를 뒤집고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독보적인 맛과 양, 품질로 성공한 맘스터치만의 경쟁력을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팝업스토어는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총 5개층으로 구성된다. 1층에서는 주문한 제품을 즉시 조리하여 제공하며, 2~4층은 취식과 동시에 포토존, 굿즈, 체험 이벤트 등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특히 지하 1층은 작년 상반기 일본 웹콘텐츠 플랫폼인 ‘라인망가’에서 전체 웹툰 랭킹 1위를 기록하며 현재까지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K-웹툰 <재혼황후>와 협업 공간으로 조성해, 코스튬과 굿즈, 한정 일러스트를 감상할 수 있다. 메뉴는 ▶ 국내 시장을 평정한 시그니처 치킨버거인 ‘싸이버거’ ▶ 주문 즉시 고온의 그릴에서 눌러 굽는 스매쉬드 방식으로 만들어지는 ‘그릴드비프버거’ ▶ 美 남부 루이지애나 스타일의 비법 시즈닝으로 만든 ‘케이준양념감자’를 비롯해 총 10가지 메뉴를 제공한다. 특히 국내 매장처럼 배터링(반죽 묻히기)부터 후라잉(튀기기)까지 모든 조리 과정을 주방에서 수제 방식으로 진행하여, 기존 패스트푸드 브랜드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압도적인 맛과 품질을 현지 소비자들에게 생생히 전한다는 방침이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외식 선진국인 일본은 글로벌 경쟁력과 해외사업의 중장기적 성공 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장”이라며, “특히 현지인들이 맛과 품질에 민감한데다 최근 한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해외에서 최초로 운영하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일본 소비자들에게 맘스터치, 더 나아가 토종 버거 브랜드의 경쟁력을 알리겠다”고 밝혔다. (끝)
2023-10-17 16:50:13- 쇼핑∙워터파크∙영화관 갖춘 라이프스타일 쇼핑몰 내 유동인구 많은 1층에 ‘맘스터치 태국 5호점’ 오픈 - 브랜드 시그니처 ‘싸이버거’부터 태국서 인기 있는 ‘양념치킨’, 한국 소주까지 취급해 식사 이상의 경험 제공 - 태국 4호점은 이달 초 실롬지역에 약 70평 규모로 오픈, 9월 초 울란바토르 중심가에 ‘몽골 1호점’ 오픈 앞둬 맘스터치가 태국과 몽골에 신규 매장을 잇따라 오픈하며 글로벌 맘세권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태국 방콕 동부의 주택 밀집 지역인 방카피에 ‘맘스터치 태국 5호점’을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맘스터치 태국 5호점은 방카피 지역의 대표 쇼핑몰인 ‘더 몰 라이프스토어 방카피(The Mall Lifestore Bangkapi)’ 1층에 자리를 잡았다. 이곳은 쇼핑 공간은 물론 워터파크, 영화관, 콘서트홀까지 갖춘 대형 라이프스타일 쇼핑몰로, 자연친화적인 감성으로 디자인되어 평일 저녁과 주말이면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방콕 시민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특히 맘스터치 태국 5호 매장은 쇼핑몰 내에서도 유동인구가 많은 1층 레스토랑 존(zone)에 약 52평 규모로 오픈했다. 메뉴는 브랜드 시그니처 메뉴인 ‘싸이버거’와 한류 영향권에서 인기 있는 ‘양념치킨’ 등 버거 11종과 치킨 15종, 사이드메뉴 15종 등 총 50여가지로 선택의 폭이 넓다. 주류도 ‘한국식 치맥’과 한국 술에 대한 높은 수요를 고려해 생맥주, 병맥주와 함께 한국 소주를 판매해 친구와 가족, 직장 동료들과 함께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한국의 치맥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매장 인테리어도 자연친화적인 감성을 살려 내츄럴하고 밝은 우드톤에 다양한 식물로 매장 곳곳을 꾸며, 편안한 취식 환경으로 조성했다. 이보다 앞선 8월 초에는 ‘태국의 월스트리트’로 불리는 국제금융 중심지구인 실롬(SILOM) 지역 대형 쇼핑몰 ‘실롬 콤플렉스(SILOM COMPLEX)’에 약 70평 규모로 ‘맘스터치 태국 4호점’을 열었다. 해당 지역은 대형 쇼핑몰과 여행자들이 모이는 야시장이 밀집해 있는 인기 상권으로 태국 현지 젊은 직장인 등 MZ세대와 전세계 여행객들에게 대한민국 치킨버거 No.1인 맘스터치의 매력을 알릴 수 있다. 태국은 기존 MF 파트너사와 함께, 올해 안으로 6호점까지 열어 태국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맘스터치는 내달 중 몽골에도 매장을 낸다. 9월 초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 시내 중심가에 오픈 예정인 몽골 이마트 4호점 건물 내에 ‘맘스터치 몽골 1호점’을 열고, 9월 말경 2호점을 내는 등 몽골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퀵서비스레스토랑(QSR) 시장에서 우위를 점한다는 계획이다. 맘스터치는 지난 4월, 몽골 현지에서 외식 사업 노하우가 풍부하고 베이커리, 카페 등 다수의 국내 외식 프랜차이즈를 몽골 현지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경험을 보유한 파트너사와 MF 신규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올해 안으로 7호점까지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신규 매장은 지난 1년 간 태국 매장 운영의 인사이트를 종합해 정교한 고객 경험을 설계한 만큼 고객들이 맘스터치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국내 시장을 평정한 치킨버거와 한국식 양념치킨 등 독보적인 제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한류 영향권이 미치는 지역을 중심으로 글로벌 맘세권을 확대하고 K치킨버거의 저력을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끝)
2023-09-15 13:36:10- 맘스터치 가맹본부, 19일 서울시 강동구 천호동 본사에서 '전국가맹점주상생협의회'와 상생협약 체결 - 가맹본부와 실질적인 동반성장을 희망하는 전국 맘스터치 가맹점주들이 모여 자발적으로 결성, 출범 - 브랜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 쏟아져… 한마음 한 뜻으로 브랜드 발전과 실질적 상생 도모할 것 (2023.07.20.)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19일 서울 강동구 천호동 본사에서 ‘전국가맹점주상생협의회’(이하 상생협의회)와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전국가맹점주상생협의회'는 서울, 경기, 강원, 김해, 진주, 전라 등 전국의 맘스터치 가맹점주들이 모여 출범한 가맹점주 단체다. 가맹사업의 동반자인 가맹본부와 가맹점주 간의 긴밀한 의사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상호 이해와 협의의 과정을 통해 동반성장하기를 희망하는 전국의 가맹점주들이 힘을 모아 자발적으로 결성했다. 이날 상생협약식에는 김동전 맘스터치앤컴퍼니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과 상생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된 전남대점 송원준 점주 등 전국 각지의 상생협의회 주요 운영진이 참석해 동반성장과 상생의 의지를 다졌다. '전국가맹점주상생협의회'는 전국 통합형 협의회로 전국 1400여개 가맹점간 소통의 활로를 확대하고 본사와 협력과 상생을 위해 추진위원회 구성과 협의회장 선출 등의 과정을 거쳐 출범했다. 이에 맘스터치 가맹본부에서도 출범식에 필요한 장소를 제공하고 행사를 적극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왔다. 협약식에 참석한 가맹본부 관계자와 가맹점주들은 한 마음으로 똘똘 뭉쳐 맘스터치 브랜드를 더욱 발전시켜서, 보다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가맹본부 직원과 가맹직원이 한 구성원인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또한 당일 참석한 가맹점주들은 현재 글로벌 브랜드들의 각축전이 벌어지고 있는 버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가맹본부가 펼치는 정책들과 방안들을 듣고, 현장의 경험을 살려 보다 실질적으로 가맹점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아이디어를 보탰다. 맘스터치는 앞으로도 실질적인 상생안을 마련하기 위해 향후 상생협의회와 함께 분기별 간담회를 진행해 현장의 소리를 들을 뿐 아니라, 월 단위 권역별 지역 매장을 방문하고 매장운영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부분을 확인해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미리 제안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맘스터치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가맹본부 차원의 실질적인 가맹점 지원 및 투자 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 송원준 전국가맹점주상생협의회장은 “통상 가맹점이 있어야 가맹본부가 있다고 하지만 결국 가맹본부가 있어야 가맹점도 있는 것이다. 결국 가맹본부-가맹점은 공생 관계”라며 “앞으로는 가맹본부와 가맹점주 공동의 목표인 가맹사업 영속성을 저해하는 소모적 대립에서 벗어나, 가맹점의 입장에서 점주님들의 다양한 의견과 현장의 목소리를 모아 가맹본부에 전달하고 상호발전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통합과 상생의 협의회를 이끌어 갈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맘스터치 김동전 대표이사 역시 “가맹점 경쟁력이 곧 브랜드 경쟁력이다. 상생의 선순환 생태계 안착 위해 가맹본부 차원의 가맹점 소통 및 지원을 대폭 강화하고, 치열한 경쟁 속에서 가맹본부-가맹점의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끝)
2023-07-24 08:58:51- 지역 공동체·가맹점 위한 선순환 상생 경영 취지, 어린이날 맞아 ‘맛있는 나눔’ 캠페인 전개 - 성내종합사회복지관 소속 장애 및 소외계층 어린이 150명에 맘스터치 상품권 전달 - 가맹점주와 함께 나눔의 가치 실현하는 다양한 기업활동 등 지속적인 상생경영 실천할 것 (2023.05.04.)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본사가 위치한 강동구 내 취약계층 어린이들을 위한 ‘맛있는 나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어린이날을 맞아 강동구의 소외된 어린이들에게 엄마의 정성이 담긴 한 끼처럼 따뜻한 맘스터치 메뉴를 담은 선물을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맘스터치는 성내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관내 소외계층 어린이 150명이 인근 맘스터치 가맹점에서 버거, 치킨 등 맘스터치 인기 제품을 즐길 수 있는 상품권을 전달했다. 맘스터치는 지난해 본사가 위치한 강동구 내 가맹점에서 구매한 총 500만원 상당의 싸이버거 세트와 맘스터치 쿠폰을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에 지원했다. 또한 전국 약 100여 곳의 지역아동센터에 컴투스 ‘서머너즈 워 세트’ 판매 수익 일부인 2천만원을 후원하는 등 가맹점주와 함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상생경영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소외계층 어린이들이 따뜻한 한끼를 즐길 수 있는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가맹점주와 함께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전하는 지속적인 상생경영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2023-05-11 15:08:31- 지난 달 서울 천호동에 1400번째 매장 ‘천호로데오점’ 오픈… 가맹사업 시작 22년 만에 업계 최초 대기록 - 글로벌 브랜드 격전지 속 후발주자 ‘맘스터치’의 성장 비결, ‘가맹점주 친화 전략’, ‘가성비 DNA’ - ‘가성비 창업’ 점주 수익 최우선 상생경영 바탕… 대한민국 대표 버거 브랜드로 자리매김 (2023.05.02.)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국내 버거 프랜차이즈 최초로 1400호점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2001년 첫 가맹사업을 시작한지 22년 만에 이룬 쾌거다. 맘스터치 1400호점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로데오거리에 위치한 ‘천호로데오점’이다. 해당 매장은 싸이버거 등 기존 맘스터치 제품은 물론, 맘스피자(Mom’s Pizza)의 피자 메뉴를 함께 판매해 가맹점주의 안정적인 추가 수익이 기대되는 복합 매장(Shop & Shop)으로 운영된다. 1400호점 돌파는 1970년대부터 시작된 국내 버거 프랜차이즈 업계 역사상 최초 사례다. 특히 맘스터치는 글로벌 브랜드 중심으로 성장한 국내 버거 시장에서 토종 후발주자로 시작, 약 20년 만에 전국에서 가장 많은 고객 접점을 보유한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맘스터치가 최다 가맹점을 운영하며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온 비결은 뛰어난 맛과 품질 기반의 ‘가성비 DNA’, 그리고 합리적인 초기 창업 비용 및 다각도 상생 정책을 꼽을 수 있다. ▲업계 최저 수준의 초기 창업비 및 가맹비 ▲광고비 및 교육비 전액 본사 부담 ▲초기 창업 리스크를 낮춘 창업 지원 프로젝트 운영 등 가맹점주 부담을 최소화하는 상생 정책을 유지 중이다. 맘스터치는 지난해 전국 매장에 싸이패티의 풍부한 육즙과 크리스피한 식감을 유지시키는 최적의 품온 관리 설비를 무상 지원하여, 피크타임 기준 고객 대기시간을 5~10분으로 크게 단축시켰다. 또한 400개 이상의 가맹점에 비프버거 제조에 필요한 그릴, 인테리어 등 수백만 원 상당의 설비를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투자를 단행했다. 올해는 창업투자비 효율화 작업에 착수해 예비 가맹점주들의 초기 창업비 부담을 낮추는 등 고객 만족도 및 가맹점 매출 극대화를 위한 상생 노력을 다각도로 지속하고 있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가맹점주분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고객분들의 꾸준한 사랑 덕분에 최초의 1400호점이라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가맹점과 함께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NO.1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로서 입지를 공고히 가져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2023-05-11 15:07:38- 강동구의 취약계층 지원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참여로 ‘2023 우수기부자’로 선정 - 가맹본부 소재지인 강동구 관내 기부 및 사회적 문제 해결 등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나눔 실천 (2023.04.06.)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5일 서울시 강동구로부터 ‘2023 우수기부자’ 표창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맘스터치는 강동구청의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참여해 1500만원 상당의 닭가슴살 간편식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우수기부자’로 선정됐다. 맘스터치는 가맹본부가 위치한 강동구에서 지속적인 나눔 및 공익 활동을 펼치며 지역 사회와의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작년 1월 서울장애인 부모연대 강동지회 1천만원 기부, 7월 ‘따뜻한 한끼 나눔’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강동경찰서와 협업한 ‘실종사고 예방캠페인’,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의 참여율을 높인 공로로 행정안전부 장관 감사장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이상호 맘스터치 유통사업B2B그룹장은 “맘스터치는 지역사회의 균형잡힌 발전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지속가능한 나눔 활동을 통해 기업 시민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2023-05-11 15:06:33- ‘엄마를 찾아서’ 광고 캠페인, ‘올해의 광고상’서 신설된 ‘브랜디드 콘텐츠’ 부문 첫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 - 진짜 엄마의 맛을 찾아 나선다는 독특한 콘셉트와 유머러스한 화법으로 소비자에게 강렬한 브랜드 경험 제공 - 브랜드 정체성과 부합하는 콘텐츠로 대한민국광고대상 2관왕 이어 올해의 광고상 대상까지 거머쥐어 (2023.03.24.)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한국광고학회가 주관하는 ‘올해의 광고상’에서 브랜디드 콘텐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의 광고상’은 한국광고학회가 한해동안 출품된 광고 중 창의성, 효과성, 적절성 등을 판단해 우수한 광고 캠페인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올해는 역대 가장 많은 작품이 출품돼 치열한 경쟁을 벌였으며, 심사위원 예선과 회원사 온라인 투표, 최종 심의를 거쳐 21편의 광고 캠페인 및 광고 회사가 선정됐다. 맘스터치는 ‘엄마를 찾아서’ 광고캠페인으로 올해 신설된 ‘브랜디드 콘텐츠’ 부문의 첫 번째 수상작에 이름을 올렸다. ‘2022 대한민국광고대상’ 2관왕에 이은 세 번째 수상이다. 한국광고학회는 ‘엄마를 찾아서’ 캠페인에 대해 △독창성 △기획력 △설득력 등 주요 평가 항목에서 두루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엄마를 찾아서’ 광고 캠페인은 ‘진짜 엄마의 맛을 찾기 위한 여정’이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독특한 반전 스토리텔링과 유머러스한 연출로 공개 한 달 만에 누적 조회수 160만 회를 돌파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영상은 광고 제작 감독으로 변신한 송중기가 치킨 광고의 클리셰를 벗어난 파격적인 광고를 제안하며 시작한다. 이어 공개되는 파격적인 3편의 광고 시리즈와 임직원들의 열띤 찬반 논쟁은 시종일관 웃음과 반전을 거듭하며 예상치 못한 결말로 이어진다. 영상의 퀄리티는 물론 배우 송중기를 비롯해, 조민수, 정웅인, 염혜란 등 역대급 캐스팅도 큰 화제가 됐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엄마를 찾아서’ 캠페인이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유머러스한 연출로 핵심 고객층인 MZ 세대에게 강력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 데 이어 권위 있는 시상식에서 잇따라 좋은 성과를 거둬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끊임없이 고민해 고객들과 유쾌한 소통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끝)
2023-05-11 15:05:37- 본사 소재지인 강동구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지속적인 지역 사회공헌활동 일환 - 새해에도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나눔의 가치 실현하는 상생 경영 실천 이어갈 것 (2022.12.29.) 맘스터치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의 손길을 이어간다.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본사가 위치한 강동구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1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는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서울시 25개 자치구가 협업하는 취약계층 지원 사업이다. 지역별로 모금된 성금 및 물품은 해당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 지난 28일 오후 강동구청 본관에서 진행된 기부품 전달식을 통해 맘스터치는 1500만원 상당의 닭가슴살 간편식을 기부했다. 해당 물품은 다음 달까지 강동구 내 기초생활수급자, 홀몸 어르신,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앞서 맘스터치는 지난 1월 서울장애인 부모연대 강동지회를 통해 관내 거주하는 250여 발달장애인 가정에 1천만원을 기부했다. 7월에는 ‘따뜻한 한끼 나눔’ 캠페인을 전개해 강동구에 위치한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과 강동꿈마을에서 임직원 봉사활동을 펼치고, 관내 취약계층에 싸이버거 세트와 맘스터치 쿠폰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경영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관내 취약계층과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통해 작게나마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자 임직원 봉사 및 기부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신년에도 지속적인 상생 경영 실천을 통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끝)
2023-05-11 15:04:09- 21일 강동경찰서에서 비공개 수여식 실시, 맘스터치앤컴퍼니 구매팀 이동수 담당 ‘행안부장관 표창장’ 수상 - 업계 최다 매장 수 인프라 활용, 매월 수십만 명에 노출되는 트레이 매트지로 경찰의 공익 캠페인 홍보 일조 (2022.12.23.)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올 한해 경찰과 함께 공익 캠페인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맘스터치가 올해 경찰과 진행한 여러 공익 캠페인이 우수 사례로 꼽힌 데 따른 것으로, 해당 프로젝트를 주도적으로 수행한 맘스터치앤컴퍼니 구매팀 이동수 담당이 회사를 대표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날 수여식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서울 강동경찰서에서 비공개로 진행됐다. 맘스터치는 작년부터 강동경찰서와 함께한 사회적 약자 보호 대책인 ‘실종 사고 예방 캠페인’을 올해도 이어가고, 최근에는 경찰의 전화사기 탐지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인 ‘시티즌코난’을 알리는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피해를 예방하는 데 적극 동참해왔다. 특히, 전국 1,400여 개 맘스터치 매장에서 매월 수십만 명이 접하는 트레이 매트지(쟁반에 까는 종이)를 통해 해당 캠페인을 알리고, 앱을 다운받을 수 있는 QR코드를 삽입하는 등 참여율을 끌어올리는데 일조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향후에도 버거 프랜차이즈 최다 매장 수를 보유한 강점을 십분 발휘하여, 소외된 이웃과 사회 문제 해결에 적극 동참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끝)
2023-05-11 15:03:08- 방콕 대형 오피스 상권 내 61석, 184m2 규모의 현지 2호점 선보여… 젊은 현지 직장인 입맛 공략
- 태국 대표 맥주인 싱하(Singha) 생맥주와 싸이순살 등 ‘한국식 치맥’ 주력
(2022.12.21.)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가 방콕 도심 한복판에 ‘K치맥’ 특화 매장을 열고 현지 직장인 공략에 나섰다.
맘스터치는 태국 방콕의 신흥 오피스 밀집 지역인 비바바디 랑싯 로드(Vibhavadi-Rangsit Road)에 ‘치맥’ 콘셉트의 ‘맘스터치 태국 2호점’을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맘스터치가 해외 국가에서 치맥 매장을 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태국 2호점은 지난 10월 방콕의 대형 쇼핑몰에 문을 연 테스트베드 1호점에 대한 뜨거운 현지 반응에 힘입어,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해 빠른 속도로 출점하게 됐다. 특히 외식 트렌드를 선도하는 젊은 직장인 고객들을 사로잡기 위해 방콕 시내에서 새롭게 부상 중인 대형 오피스 상권에 문을 열었다.
태국 대표 맥주인 싱하(Singha) 맥주 본사가 있는 ‘에스 오아시스’(S-Oasis) 빌딩에 위치한 태국 2호점은 61석, 184m2 규모로 조성됐다. 싸이순살, 후라이드텐더, 싸이버거 등 치킨 메뉴와 함께 싱하 생맥주를 함께 즐기는 ‘한국식 치맥’을 주력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맘스터치는 대표적인 한류 국가인 태국에서 ‘치맥’ 등 한류 식문화를 기반으로 젊은 태국 직장인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내년까지 8개 매장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현지 파트너사(Mom's Touch Thailand)가 보유한 풍부한 인플루언서 네트워크와 마케팅 역량을 적극 활용해 브랜드 인지도를 빠르게 높여갈 계획이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태국 소비자들은 한국 드라마에 나온 음식을 먹고 공유하기 위해 한국 음식점을 찾을 정도로 한류 영향력이 크고 유행에 민감하다”며 “외식 및 배달 시장이 고속 성장 중인데다 아세안 지역의 허브로 인근 국가에 미치는 영향력도 상당하다. 태국 시장을 발판으로 더 많은 국가에 진출해 ‘맘세권’을 전 세계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맘스터치는 싸이버거를 중심으로 한 독보적인 경쟁력으로 버거 본토 시장인 미국에서도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 현재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2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오는 2025년까지 미국 내 100개 점 오픈을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태국을 아세안 지역 진출의 교두보로 삼고 아세안 지역으로 해외 진출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