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를 찾아서’ 광고 캠페인 영상 브랜디드 콘텐츠 부문 ‘은상’, 온라인 영상 부문 ‘동상’ 수상 - ‘진짜 엄마의 맛을 찾기 위한 여정’ 콘셉트, 독특한 반전 스토리텔링과 유머러스한 연출, 역대급 캐스팅 화제 - 첫 공개 후 한 달 만에 누적 조회수 160만 회 돌파... ‘찾아서 보게 되는 광고’로 회자되며 화제 이끌어 (2022.12.06.)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2022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브랜디드 콘텐츠 부문과 온라인 영상 부문 2관왕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29회를 맞이하는 ‘2022 대한민국광고대상’은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광고상이다. 올해는 약 2,800여 편의 작품이 출품된 가운데, 창의성과 완성도, 메시지의 관련성 및 전달성 등을 기준으로 수상작을 선정했다. 맘스터치는 지난해 12월 선보인 ‘엄마를 찾아서’ 광고 캠페인 영상으로 브랜디드 콘텐츠 부문 은상, 온라인 영상 부문 동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엄마를 찾아서’ 광고 캠페인은 ‘진짜 엄마의 맛을 찾기 위한 여정’이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독특한 반전 스토리텔링과 유머러스한 연출로 온라인상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의 송중기를 비롯해, 조민수, 정웅인, 유재명, 박호산, 장영남, 염혜란 등 역대급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다. 영상은 광고 제작사 감독으로 변신한 송중기가 맘스터치 임직원들에게 기존 치킨 광고의 클리셰를 벗어난 새로운 광고 기획을 제안한다. 이어 공개되는 파격적인 3편의 광고 시리즈와 임직원들의 열띤 찬반 논쟁은 시종일관 웃음과 반전을 거듭하며 예상치 못한 결말로 이어진다. 실제 반응도 뜨거웠다. 첫 공개 이후 한 달 만에 누적 조회수 160만 회를 돌파하며 인기몰이를 했다. “전 국민 취향 저격한 B급 유머 코드”, “8분짜리 광고를 끝까지 본 건 처음”, “반전에 반전에 반전! 처음부터 끝까지 미친듯이 웃었다”의 반응이 이어지는 등 온라인상에서 ‘찾아서 보게 되는 광고’로 회자되며 큰 화제를 모았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실제로 전형적인 치킨 광고의 틀을 깨는 영상에 맘스터치만의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 것이 뜨거운 반응과 함께 뜻깊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과 친근하게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끊임없이 고민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끝)
2023-05-11 15:01:01- 전국 1,400여 개 매장에서 트레이 매트지(쟁반 종이) 활용해 보이스피싱 경각심 높이고 피해 예방 앞장 - 버거 프랜차이즈 최다 매장 수 강점 살려, 고객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공익 활동 이어갈 것 (2022.11.16.)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경찰과 손잡고 전국 맘스터치 매장에서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은 경찰의 전화사기 탐지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시티즌코난’을 알리고, 보이스피싱 피해를 사전 예방하는 캠페인이다. ‘시티즌코난’은 경찰대학 치안정책연구소에서 개발한 보안 서비스로 스마트폰에 설치된 악성 앱(수사기관, 금융기관 사칭 등)을 탐지 및 삭제하는 앱이다. 맘스터치는 해마다 보이스피싱 범죄로 인한 피해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경찰과 협업을 통해 보이스피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피해 예방에 적극 동참한다. 이에 전국 1,400여 개 맘스터치 매장에서 사용하는 트레이 매트지(쟁반에 까는 종이)에 ‘시티즌코난’ 앱을 알리는 문구와 함께 앱을 다운받을 수 있는 QR코드를 삽입해 캠페인을 적극 홍보한다. 한편, 맘스터치는 작년부터 강동경찰서와 협업한 사회적 약자 보호 대책인 ‘실종사고 예방 캠페인’의 참여율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경찰청장 표창에 이어 최근 행정안전부 장관 감사장을 수상했다. 이번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까지 소외된 이웃과 사회 문제 해결에 적극 동참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보이스피싱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버거 프랜차이즈 중 최다 매장 수를 보유한 장점을 활용해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사회적 문제를 같이 고민하고 예방할 수 있는 공익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2023-05-11 15:00:15- 일평균 유동인구 7만5000명에 달하는 대형 쇼핑몰 ‘센트럴 라마 나인’에 70m2 규모로 구성 - 시그니처 메뉴 ‘싸이버거’ 및 한류 영향 인기 높은 ‘맘스양념치킨’ 필두로 방콕 시민에 맘스터치 매력 선봬 (2022.10.31)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태국 방콕의 대형 쇼핑몰에 아세안∙중동 시장 개척의 마중물 역할을 할 ‘맘스터치 태국 1호점’을 오픈했다고 31일 밝혔다. 맘스터치가 지난 4월 태국 RS 그룹의 오너가 이사회로 있는 맘스터치 태국(MOM’S TOUCH THAILAND CO., LTD)과 마스터 프랜차이즈(MF) 계약을 체결한지 6개월만이다. ‘맘스터치 태국 1호점’은 방콕 중심가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 ‘센트럴 라마 나인(Central Rama 9)’에 약70m2 규모로 마련됐다. 오피스 상권과 상업 지역, 호텔 등이 밀집된 지역이자 지하철역과 연결돼 일 평균 유동인구는 7만 5000여명에 달한다. 방콕 시민은 물론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아 맘스터치의 경쟁력을 선보이기에 적합하다. 주력 메뉴는 브랜드 시그니처 메뉴인 ‘싸이버거’와 K-콘텐츠의 영향으로 유명해진 ‘맘스양념치킨’이다. 태국 소비자들이 닭고기를 선호하는 점을 고려해 메뉴를 엄선했고, 제품의 맛을 결정 짓는 시즈닝, 소스류는 한국에서 직접 공수해 맘스터치가 가진 맛과 품질을 그대로 구현하는데 힘썼다. 향후 메뉴와 서비스를 현지 시장에 맞게 업그레이드 해 태국에서의 인지도와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방콕이 팬데믹의 충격을 이겨내고 아시아 대표 여행지의 위상을 회복하고 있는 시기에 맞춰, 유동인구가 많은 대형 쇼핑몰에 태국 1호점을 오픈하게 된 것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며, “맘스터치와 맘스터치 태국 두 기업이 6개월 간 서울과 방콕을 오가며 야심 차게 준비한 만큼, 방콕 시민과 많은 여행객들에게 대한민국 대표 치킨버거인 ‘싸이버거’를 비롯해 맘스터치의 차별화된 매력을 알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맘스터치는 지난해 버거 본토 시장인 미국에 마스터 프랜차이즈로 진출해 현재 캘리포니아 지역에 2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오는 2025년까지 미국 내 100개 점 오픈을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태국 1호점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태국 내 최대 번화가인 아이콘 시암(Icon Siam) 등 태국 중심 상권에 매장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며, 태국을 아세안 지역 진출의 교두보로 삼아 해외 진출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끝)
2023-05-11 14:59:24- 21일 강원, 진주, 김해 가맹점주협의회와 상생경영 활동 및 브랜드 성장 위한 협력 약속 - 어려운 상황 속 가맹점주의 노고 및 가맹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가맹본부의 노력 등 상호간 감사 전해 - 맘스터치, 각 지역별 5개 가맹점주협의회 활동 중… 연내 모든 가맹점주협의회와 상생 협약 체결 예정 (2022.10.24.)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가맹점과의 협력 강화 및 상생경영을 목적으로 강원, 진주, 김해 가맹점주협의회 3곳과 상생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현재 전국의 맘스터치 가맹점주협의회는 총 5곳이며, 맘스터치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연내 모든 가맹점주협의회와 상생협약식을 실시할 계획이다. 맘스터치는 21일 오전 맘스터치 대구사무실 회의실에서 강원, 진주, 김해 가맹점주협의회 대표와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 자리에서 가맹본부는 최 일선에서 정성을 다해 소비자에게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있는 가맹점에 감사를 전했고, 가맹점주협의회는 가맹점의 수익 향상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한 가맹본부의 노력을 치하했다. 실제 맘스터치는 지난 7월 브랜드 최초의 비프버거인 ‘그릴드비프버거’를 론칭해 가맹점의 신규 수익 창출의 기회를 마련하고, 비프버거 조리에 필요한 그릴, 인테리어 등 수백만 원 상당의 설비를 무상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빠른 메뉴 제공과 품온 관리 등 주방 운영 효율화 위해 개발한 신규 장비를 전국 1,400 여개 가맹점에 100% 본사 지원으로 도입 중이며, 가맹점주 대학생 자녀를 위한 장학금 지원 등 상생을 위한 다각도 지원 정책을 통해 가맹점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본사와 가맹점 간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이슈를 대화와 협의를 통해 조기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약속했다. 또, 가맹본부는 가맹점의 매출 성장을 위한 인프라 지원 및 신규성장 동력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가맹점은 소비자 만족도 극대화를 위해 품질 및 서비스, 위생 수준을 최고 수준으로 유지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강원지역 가맹점주협의회장은 “가맹점과 상생을 위해 소통하려는 본사의 지속적인 노력에 감사를 전한다”며 “팬데믹부터 고물가, 인플레이션까지 외부 환경은 매우 어렵지만, 가맹점의 어려움을 잘 알고 현장의 의견을 귀담아 들어주는 가맹본부 덕분에 고객들에게 더욱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가맹본부와 가맹점이 탄탄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매장 운영에 최선을 다해 맘스터치의 가치를 높여주고 계신 가맹점주들께 감사하다”며 “가맹본부와 가맹점은 한 배를 탄 공동체라고 생각하며, 신뢰를 기반으로 공정과 상생을 통해 미래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가맹점주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2023-05-11 14:58:04- 맘스터치-LG유플러스, 30일 오후 LG유플러스 용산사옥서 업무협약식 진행 - 디지털 소비 가속화에 따른 통신 안전성 및 보안 시스템 강화, 가맹점 운영 안정성 향상 목적 - 전국 매장의 통신 환경 개선 통해 고객들의 맘스터치 이용 편의성 높일 계획 (2022.08.31)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LG유플러스와 전국 매장 내 통신 인프라 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배달, 포장 등 비대면 주문, 키오스크 운영 등 디지털 소비가 가속화됨에 따라 전국 매장의 통신 서비스 일원화로 더욱 안정적인 가맹점 운영 환경을 지원하고, 고객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 방지 등 내부 정보보호 관리체계 수준을 높이기 위해 체결됐다. 협약에 따라 맘스터치와 LG유플러스는 전국 매장 내에 유선 회선 및 무선 LTE를 동시 설치하고,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매장 인터넷 서비스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등 가맹점주와 고객들을 위해 보다 안정적인 통신 환경 조성에 나선다. 또 외부 공격에 대비할 수 있도록 보안 시스템을 고도화해 안전성을 강화하고, 이슈 발생 시 조속히 해결할 수 있는 맘스터치 전용 통합 장애센터도 운영할 계획이다. 맘스터치앤컴퍼니 이동규 IT전략팀장은 “매장 운영에 있어 통신 인프라의 중요성이 커지는 만큼 LG유플러스와의 협력이 가맹점주는 물론 고객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토종 NO.1 버거 프랜차이즈 위상에 걸맞은 매장 경험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2023-05-11 14:56:13- 지난 25일 ‘새로운 변화의 시작’ 주제로 가맹점주 대상 하반기 사업 전략 공유의 장 마련 - ‘그릴드비프버거’의 성공적인 안착 및 가맹점 설비 지원 계획, 비프버거 메뉴 라인업 청사진 제시 - 고객중심 경영 및 매장 운영 효율화 등 중장기 가맹점 경쟁력 제고 위한 전략 공유 (2022.08.29.) 맘스터치가 올해도 가맹점 동반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소통에 적극 나섰다.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새로운 변화의 시작’을 주제로 지난 25일 강동구 천호동 본사에서 ‘2022년 하반기 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브랜드의 새로운 도약과 가맹점 매출 확대를 위한 가맹본부의 전폭적인 지원 방향을 설명하고, 동반 성장을 위한 전략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맘스터치 주요 임직원과 전국 가맹점주가 참석한 가운데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됐다. 맘스터치는 이날 최초의 비프버거 메뉴인 ‘그릴드비프버거’의 성공적인 안착과 중장기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특히, 약 1년간의 메뉴 개발 및 테스트를 거쳐 지난달 가맹점 20곳에서 판매를 시작한 그릴드비프버거는 판매점의 일 매출이 평균 22% 증가하는 등 뜨거운 고객 반응이 이어지고 있어 가맹점의 새로운 매출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맘스터치는 향후 지속적인 비프버거 신메뉴 출시를 통해 고객 만족도 제고 및 가맹점의 중장기적인 수익성 향상에 기여할 방침이며, 비프버거 조리에 필요한 그릴, 인테리어 등을 무상 지원하는 등 가맹점과의 상생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고객 만족도 개선과 보다 빠른 서비스 제공을 위한 신규 장비의 무상 지원 계획을 발표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맘스터치는 이를 위해 지난 5월부터 10개 가맹점에서 신규 장비와 운영 방식 변화에 대한 파일럿 테스트를 마쳤으며, 이날 설명회에서 테스트를 마친 가맹점주들이 생생한 운영 후기를 공유해 참가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맘스터치는 오는 10월까지 전국의 모든 가맹점에 새로운 장비 지원을 완료하고 고객 만족도 및 서비스 품질 개선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소중한 점주님들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해 탄탄한 파트너십을 형성하고, 가맹본부의 전폭적인 지원 방안에 대한 이해를 돕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동반 성장을 위한 상생 경영을 이어가는 등 국내 최고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2023-05-11 14:55:15- 20일부터 전국 20개 가맹점에서 ‘그릴드비프버거’ 판매, 연내 약 450개점 확대 계획 - 맘스터치 랩(LAB) 노하우로 탄생한 ‘브랜드 최초 수제 비프버거’, 고객 선택권 및 가맹점 매출 확대 목표 - 100% 호주산 와규 패티를 주문 즉시 고온의 그릴에 눌러 구워… 크리스피한 식감과 육즙 구현 - 연내 비프버거 판매 가맹점에 수백만 원 상당의 조리 설비 무상 지원 등 상생 경영 실현 - 다양한 콘셉트의 비프버거 출시 예정… 향후 비프버거 전문점 못지 않은 메뉴 라인업 구축할 것 (2022.07.20.) ‘치킨버거 No.1’ 맘스터치가 브랜드 최초의 수제 비프버거로 고객 선택권, 가맹점 매출 확대의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선다.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수제 비프버거 메뉴인 ‘그릴드비프버거’를 20개 가맹점에서 선보이고, 연내 450개점까지 확대 판매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맘스터치의 ‘그릴드비프버거’(단품 4,900원/세트 6,900원)는 직영 테스트베드인 맘스터치 랩(LAB)에서 오랜 연구개발 끝에 탄생한 브랜드 최초의 수제 비프버거다. 작년부터 맘스터치 랩 및 직영점을 통해 테스트한 비프버거의 품질을 보완해 실제 가맹점에 적용하는 첫 시도로, 치킨버거 중심의 기존 맘스터치 매장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새로운 비프버거를 완성했다. ‘그릴드비프버거’는 패티를 주문 즉시 고온의 그릴에서 눌러 굽는 정통 수제버거 조리법인 ‘스매쉬드’ 방식으로 조리해 크리스피하면서도 육즙 가득한 식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맘스터치 특유의 가성비 DNA를 이식한 두툼한 비프패티가 고소한 체다치즈와 푸짐한 양상추, 토마토와 어우러져 완벽한 맛의 조화와 식감을 선사한다. 사전 소비자 조사에서 갓 구운 두툼한 패티의 풍미와 불맛이 인상적이며, 든든한 한끼 식사라는 호평을 받았다. 고기 마니아들을 위해 두툼한 패티가 2장으로 업그레이드된 ‘그릴드더블비프버거’로도 즐길 수 있다. 맘스터치는 누적 판매량 4억 개를 돌파한 싸이버거 등 차별화된 치킨버거를 주력으로 푸짐하고 가성비 높은 한끼를 제공해왔다. 이번 신메뉴로 그간 꾸준히 제기된 맘스터치만의 비프버거 출시 요청에 화답하고, 비프버거 메뉴를 신규 매출 동력으로 키워 중장기적인 가맹점 수익성 제고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이미 맘스터치는 내부 R&D 조직인 제품혁신센터에서 오랜 연구개발을 통해 ‘그릴드비프버거’ 외에도 다양한 콘셉트의 비프버거 개발을 마친 상태다. 이에 비프패티를 활용한 후속 신메뉴를 지속적으로 출시하며 향후 비프버거 전문점 못지 않은 메뉴 라인업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맘스터치는 비프버거 메뉴의 성공적인 가맹점 안착을 위해, 이번 20개 가맹점을 포함해 연내 그릴드비프버거를 판매하는 모든 가맹점에 그릴, 인테리어 등 수백만 원 상당의 설비를 무상 제공한다. 또 가맹점주와 1:1 매뉴얼 교육 및 제조 테스트를 실시하여 매장에서 최상의 레시피를 오차 없이 구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그릴드비프버거는 고객중심 경영과 가맹사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맘스터치 랩과 제품혁신연구센터에서 오랜 시간 연구해온 결과물”이라며 “치킨버거로 쌓아온 맘스터치만의 독보적인 버거 경쟁력을 비프버거에 이식해, 경쟁력 있는 제품으로 수요를 이끌어 소비자들의 메뉴 선택권을 넓히고, 가맹점의 새로운 매출 동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끝)
2023-05-11 14:52:32- 지역 공동체·가맹점 위한 선순환 상생 경영 취지의 ‘따뜻한 한끼 나눔’ 캠페인 전개 -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및 강동꿈마을에 총 500만원 상당 기부 및 임직원 봉사활동 실시 - 나눔의 가치 실현하는 다양한 기업활동 등 지속적인 상생경영 실천할 것 (2022.07.01.)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강동구 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한끼 나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맘스터치 가맹본부가 위치한 강동구의 소외된 이웃에 나눔을 실천하고, 인근 가맹점의 매출 확대에도 기여하는 선순환 상생 경영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맘스터치는 지난 30일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과 강동꿈마을에 인근 가맹점에서 구매한 총 500만원 상당의 싸이버거 세트와 맘스터치 쿠폰 등을 전달했다. 이날 맘스터치앤컴퍼니 임직원 20여 명은 해당 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취약계층의 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앞서 맘스터치는 작년 4월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협약으로 신메뉴 판매액 일부를 적립, 코로나19 취약계층과 의료진에 총 5억원 상당의 기부를 실시했다. 올해 1월에는 전국 약 100여 곳의 지역아동센터에 컴투스 ‘서머너즈 워 세트’ 판매 수익 일부인 2천만원을 후원하는 등 소비와 기부를 연계한 착한 소비 장려로 고객, 가맹점주와 함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상생경영 활동에 힘을 쏟고 있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진행된 대면 봉사활동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 담은 따뜻하고 푸짐한 한끼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 활동 전개로 지속적인 상생경영을 실천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2023-05-11 14:50:53- 전국 1,354개 매장에서 쟁반 종이(트레이 매트) 활용해 ‘지문등 사전등록제’ 홍보 - 버거 업계 최다 매장 수 보유한 브랜드 강점 활용, 사회적 약자 보호 위한 사회공헌활동 (2022.06.22.)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올해도 강동경찰서와 함께 경찰의 사회적 약자 보호 대책인 ‘실종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실종사고 예방 캠페인’은 매해 수만 명씩 실종되는 아동·치매노인·지적장애인에 대한 관심과 실종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지문등 사전등록제’ 제도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한 캠페인이다. 맘스터치는 지난해 강동경찰서와 진행한 ‘실종사고 예방 캠페인’을 통해 제도 참여율을 끌어올린 공로를 인정받아 경찰청장 표창을 받았으며, 올해도 해당 캠페인을 이어가 실종사고 예방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맘스터치는 전국 1,354개 맘스터치 매장(2022년 1분기 기준)에서 사용 중인 쟁반 종이(트레이 매트)를 활용해 ‘지문등 사전등록제’를 홍보한다. 매월 수십만 명에게 노출되는 종이에 경찰청의 ‘안전Dream앱’으로 바로 연결되는 QR코드를 넣어 실종 가족 신고 및 검색, 실종 가족 예방을 위한 지문 사전 등록이 가능하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국내 버거 프랜차이즈 중 가장 많은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점을 활용하여 작년에 이어 올해도 경찰과 함께 실종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지역 사회 문제 해결에 동참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문등 사전등록제'는 18세 미만 아동 및 지적 장애인, 치매환자의 실종에 대비해 사전에 신체특징(지문, 사진 등)과 보호자 관련 정보를 실종자 정보관리 시스템에 등록하는 제도로 실종사건 발생 시 등록된 정보를 활용해 신속한 신원 확인이 가능하다. (끝)
2023-05-11 14:49:58- 자사 제품 및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전문 연구 기관인 ‘맘스터치 제품혁신센터’ 확장 이전 - 메뉴 개발, 테스트, 교육까지 원스탑 운영, 메뉴 경쟁력 및 점주 역량 강화로 ‘고객중심 경영 ‘실현 (2022.04.11)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자사 제품 및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연구 기관인 ‘맘스터치 제품혁신센터’를 확장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서울 강동구 천호동 맘스터치 본사 내부에 새롭게 문을 연 ‘맘스터치 제품혁신센터’(이하 제품혁신센터)는 토종 NO.1 외식 프랜차이즈 위상에 걸맞은 메뉴 경쟁력 유지를 위한 혁신 연구 공간이다. 약 118평 규모로 프랜차이즈 신메뉴와 B2B 가공식품의 대규모 연구개발 설비, 점주 역량 향상을 위한 이론 강의실, 실제 매장을 그대로 옮겨 놓은 실습실 등으로 구성됐다. 제품혁신센터는 약 20년 경력의 양식·일식 쉐프부터 룩셈부르크 요리월드컵 금메달 수상자, 프랑스 미슐랭 레스토랑 경력자, 가공식품 전문가 등 다채로운 경력을 갖춘 12명의 연구원이 상주하며, 신메뉴 개발 및 테스트 작업을 주도한다. 센터 내부에는 주력 메뉴인 버거와 치킨 신제품 개발 테스트 외에도, B2B 가공식품 및 피자 연구개발에 특화된 전용 공간과 최신 설비가 도입됐다. 이곳에서 더욱 완성도 높은 신메뉴와 가맹점에서 오차 없이 구현할 수 있는 최상의 제조 매뉴얼을 개발하고, 신제품 출시 후 소비자 반응을 살피는 등 고객중심 경영의 전초기지 역할을 담당할 계획이다. 전국 1,300여 가맹점주와 예비점주들의 역량 향상을 위한 ‘트레이닝센터’도 제품혁신센터 내부에 마련됐다. 실제 매장과 동일한 인테리어와 동선이 구현된 환경에서 메뉴 주문부터 제조, 포장, 제공까지 전 과정의 교육 및 실습을 체계적으로 받을 수 있다. 특히 외식 서비스 마인드, 위생관리, 불만고객 응대 등 가맹점 서비스 수준을 높이는 교육 커리큘럼도 운영해 고객 만족도 제고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김광묵 맘스터치 제품혁신센터장은 “외부 별도시설에 있던 혁신연구센터를 본사로 확장 이전하면서 더욱 고도화된 설비 충원이 이뤄졌으며, 상시 임직원 테스트를 통해 메뉴 개발 시 개선점을 실시간 반영하는 등 한 공간 안에서 보다 효율적인 연구개발이 가능해졌다”며, “가성비 DNA 등 고유의 경쟁력 유지를 위해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최상의 맛과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폭적인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맘스터치는 높아진 브랜드 위상과 소비자 사랑에 걸맞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제품 품질 및 위생 관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는 해외 브랜드와의 치열한 경쟁 속 지속 가능한 성장과 전국 1300 여개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한 것으로, 외식 프랜차이즈의 기본인 '품질과 위생이 곧 혁신이고 경쟁력'이라는 판단이다. (끝)
2023-05-11 14:4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