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맘스터치’ 운영하는 맘스터치앤컴퍼니 총 5억원 후원하여 결식 아동 등 코로나 19 취약계층과 의료진 등 지원 -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착한 소비 캠페인’ 진행… 맘스터치 신제품 1개 구매 당 1천원씩 적립해 고객과 나눔 실천 - 인기 유튜버 ‘쯔양’, 방송인 박명수 등과 코로나 19 장기화로 고통받는 취약계층에 사회적 관심 및 기부 독려 예정 (2021.04.19) 맘스터치가 총 5억원의 비용을 들여 코로나 19 장기화로 고통받는 취약계층과 고생하는 의료진들을 돕기 위해 나선다. 맘스터치는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NGO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 협업하여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착한 소비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를 운영하고 있는 맘스터치앤컴퍼니는 지난 16일, 서울 강서에 위치한 기아대책 1층 로비에서 ‘코로나 19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부’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동전 맘스터치앤컴퍼니 대표이사 및 유원식 기아대책 회장 등이 참석해 코로나19로 사회 곳곳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을 돕자는 데 뜻을 모았다. 맘스터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착한소비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고객이 맘스터치 신제품 1개를 구매할 때마다 1천원씩 적립하는 형태로 마련된 기금을 포함하여 총 5억원 상당의 현금과 현물을 후원할 예정이다. 이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복지 사각지대에서 고통받는 결식아동 및 청년, 코로나19로 고생하는 의료진 및 단체 등을 지원하는데 쓰인다. 특히 맘스터치는 인기 먹방 유튜버 쯔양과 방송인 박명수 등과 함께, 코로나 19 장기화로 고통받는 취약계층과 전국 곳곳에서 고생하는 의료진들에 대한 관심을 독려하기 위한 CSR캠페인 영상을 제작할 예정이다. 다양한 부캐(부 캐릭터)로서 활약하며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개그맨 박명수와 자신의 본업인 먹방∙쿡방 채널로도 유명하지만 기부와 봉사로 나눔을 실천하는 것으로도 유명한 유튜버 쯔양이 어떠한 케미를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해당 영상은 오는 4~5월 중 박명수와 쯔양이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할명수, 쯔양)과 방송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김동전 맘스터치앤컴퍼니 대표는 "이번 캠페인은 기업이 주도하는 기존 사회공헌활동의 한계를 넘어, 소비자와 함께하는 ‘고객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이라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가 있다”며 “소비를 통해 신념이나 가치관을 드러내는 ‘미닝아웃’(Meaning out) 트렌드와도 부합하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일상의 소비’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새로운 기부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전사적인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1989년에 설립된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로, 국내외 굶주리고 소외된 이웃들의 영적, 육체적 자립을 돕고 있다. <끝>
2023-05-11 10:32:02- 새 사명, 맘스터치와 통일성 및 프랜차이즈 사업에의 주력 의지 담아 - 삼성전자 등 약 20여년간 다양한 산업계에서 쌓은 경험과 연륜 바탕으로 발탁, 회사 전반에 대한 이해도 높아 (2021.03.29) 해마로푸드서비스가 29일 진행된 주주총회를 통해 ‘주식회사 맘스터치앤컴퍼니(맘스터치&Co./ MOM'S TOUCH&Co.)’로 사명을 변경하고 김동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해마로푸드서비스㈜는 2004년 설립 후, 버거·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맘스터치’ 등 프랜차이즈 사업을 운영해 오면서 독보적인 가성비와 제품력으로 MZ세대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어 고속 성장했다. 신규 사명인 ‘맘스터치앤컴퍼니’는 자사 대표 브랜드인 맘스터치와 통일성을 갖추고, 프랜차이즈 사업에 더욱 주력하여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신임 김동전 대표이사는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투자전문회사 케이엘앤파트너스 등을 거치며 약 20여년간 다양한 산업계에서 경영, 마케팅, 재무 등과 관련한 실무경험과 연륜을 쌓았다. 특히 해마로푸드서비스 인수 후부터 경영위원회에 참여해, 업계 및 회사경영 전반에 대한 이해와 경험이 높은 점이 이번 선임의 배경이 됐다. 김 대표이사는 연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한 뒤, 연세대학교 경제대학원 경제학 석사를 마쳤다. 김동전 신임 대표이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먹거리 소비 패턴과 트렌드 등 외식산업 전반에서 많은 변화들이 이뤄지고 있다”면서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제품·서비스·위생을 혁신하고 상생 경영을 통해 국내 최고의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위상을 확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끝>
2023-05-11 10:24:58- 23일 강동경찰서에서 비공개 수여식, 경찰의 사회적 약자 보호 대책인 ‘지문등 사전등록제’ 협업 홍보 공로 - 전국 맘스터치 매장·배달·포장 이용 고객 대상으로 월 평균 100만명 이상이 보는 효과 거둬 (2021.03.23) 맘스터치가 23일 경찰청으로부터 사회적 약자 보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찰청장 표창을 받는다. 이번 표창은 맘스터치가 올해 초부터 경찰과 함께 진행한 ‘실종사고 예방 캠페인’이 우수 사례로 꼽힌데 따른 것으로, 표창 수여식은 코로나 19 상황으로 인해 강동경찰서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실종사고 예방 캠페인’은 매해 수 만 명씩 실종되는 아동·치매노인·지적장애인에 대한 관심과 함께, 경찰의 사회적 약자 보호 대책이자 실종사고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지문등 사전등록제’ 제도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진행되는 캠페인이다. 맘스터치는 올해 초부터 전국 1,314개 맘스터치 매장(2020년 12월 말일 기준)에 제공되는 트레이 매트지는 물론 배달 및 포장 주문 고객들이 받아보는 제품 패키지에도 관련 문구를 삽입했다. 경찰청의 ‘안전Dream앱’으로 바로 연결되는 QR코드를 넣어 실종 가족 신고 및 검색, 실종 가족 예방을 위한 지문 사전 등록도 즉시 가능하도록 했다. 고객들이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홍보물을 이용해 월 평균 100만 이상이 보는 효과를 내며, 해당 제도 홍보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보호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 사회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문등 사전등록제'는 18세 미만 아동 및 지적 장애인, 치매환자의 실종에 대비해 사전에 신체특징(지문, 사진 등)과 보호자 관련 정보를 실종자 정보관리 시스템에 등록하는 제도로 실종사건 발생 시 신속한 신원 확인이 가능하다. <끝>
2023-05-11 10:20:37- 올해 초부터 전국 1,314개 맘스터치 매장 이용하는 고객 대상 ‘지문등 사전등록제’ 홍보 - 방문고객이 접하는 트레이매트, 포장 및 배달 이용 고객이 접하는 홍보물 이용 (2021.03.02) 해마로푸드서비스의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가 강동경찰서와 함께 경찰의 사회적약자 보호대책인 ‘실종사고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실종사고 예방 캠페인’은 매해 수 만 명씩 실종되는 아동·치매노인·지적장애인에 대한 관심과 함께, 실종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지문등 사전등록제’ 제도 홍보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도록 하는 캠페인이다. '지문등 사전등록제'는 18세 미만 아동 및 지적 장애인, 치매환자의 실종에 대비해 사전에 신체특징(지문, 사진 등)과 보호자 관련 정보를 실종자 정보관리 시스템에 등록하는 제도로 실종사건 발생 시 신속한 신원 확인이 가능하다. 맘스터치는 올해 초부터 전국 1,314개 맘스터치 매장(2020년 12월 말일 기준)에 트레이 매트지를 제작해 캠페인을 홍보하고 있으며, 최근 배달 및 포장 주문 증가세를 반영해 해당 고객들이 받아보는 제품 패키지에도 관련 문구를 삽입할 예정이다. 또한 경찰청의 ‘안전Dream앱’으로 바로 연결되는 QR코드를 넣어 실종 가족 신고 및 검색, 실종 가족 예방을 위한 지문 사전 등록도 즉시 가능하도록 했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맘스터치 매장에 조공되는 트레이 매트지는 월 평균 50만장 이상, 배달 및 포장 주문 대상 홍보물은 월 평균 40만장 이상 소진되어 월 평균 100만 이상 보는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특히 맘스터치 매장은 수도권 외에 지방 곳곳에 고루 분포되어 있어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앞으로 많은 분들이 실종 사건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지문등 사전등록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끝>
2023-05-11 10:14:16- 4일 '2020 서울시 푸드뱅크·마켓 감사의 밤’ 물적나눔 부문서 선정,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 기여 공로 - 올해 약 2억여 상당 물품 기부… 코로나19 시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결식계층에게 도움 전달 (2020.12.04)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가 코로나 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결식 계층을 후원하여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시장상’을 받는다. 맘스터치는 올 한해 서울시광역푸드뱅크센터를 통해 약 2억여 상당의 자사 제품(닭개장, 닭곰탕 등)을 결식아동, 무의탁 노인, 노숙인 등 끼니 해결이 어려운 결식 계층에게 전달했다. 이는 코로나 장기화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결식계층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은 서울시광역푸드뱅크센터 추천으로 결정됐으며, 맘스터치는 물적나눔 부문 서울시장상을 받는다. 해당 내용은 오늘 4일 오후 2시 서울시와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 주최로 열리는 '2020 서울시 푸드뱅크·마켓 감사의 밤' 행사를 통해 공개된다. '2020 서울시 푸드뱅크·마켓 감사의 밤'은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시민 및 기업을 표창하고 격려하기 위한 감사의 자리다. 서울시와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 주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올 한 해 나눔 활동에 함께 참여한 사회공헌 기업 5,000개소와 자원봉사자 1만 2천 명, 종사자 100여명 중에서 우수 나눔 실천자 총 41팀을 총 4개의 부문별로(사회공헌, 물적나눔, 자원봉사, 지역사회연계) 선정해 시상한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서울시장상 전달식은 생략됐으며, 우수 나눔 실천자 41팀을 직접 찾아가 현장의 모습과 응원하고 격려하는 메시지를 담은 영상으로 행사를 대체했다. 행사 영상은 금일(12월 4일) 오후 2시에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작는 나눔과 희망을 전달했는데 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추진하면서, ‘상생’하는 기업 철학을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맘스터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맘스터치 가맹점주들을 위해 전국 가맹점 약 200여개 매장을 대상으로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약 3개월 간 총 20억원을 지원했다. 지원은 매장의 제품을 본사가 직접 매입하여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단체, 기관 등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이뤄져 가맹점 지원은 물론 지역사회에도 공헌한 상생 사례로 주목을 받았다.(끝)
2023-05-08 15:00:12